2009년 표어: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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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느 누가 이 땅 위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왜 하나 더 있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되 묻고 싶습니다.
이 땅 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하필 나는 왜 태어나야 했느냐고 말입니다.

아가페 장로교회
왜 하나님께서 이 땅 위에 장로교회를 세우셨으며,
장로교회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지를 찾아보려고 세워졌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교회란 어떤 존재일 때에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하나님은 왜 사람들을 교회의 일군으로 세우셨으며,
그들을 통해 무엇을 요구하시는지를 알기 위하여,
부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아가페 장로 교회 안에는 ‘세가지’가 없습니다.
1. 세상적인 지혜는 없습니다.
세상적인 꾀는 없습니다.그러나 진실은 있습니다.
불순한 속셈은 없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목적은 있습니다.
거짓된 변명은 없습니다. 그러나 솔직한 고백은 있습니다.
불신의 장벽은 없습니다. 그러나 함께하는 믿음은 있습니다.
위선적인 친절은 없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사랑은 있습니다.
2. 열외는 없습니다.
구경꾼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역자입니다.
무자격자는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은사 받은 유자격자입니다.
육신의 연령은 상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능력을 받았습니다.
자기 비하는 없습니다. 우리가 모두 참여해야 일이 됩니다.
항상 손님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주인입니다.
3. 나는 없습니다.
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있습니다.
나의 욕심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소원은 있습니다.
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의 장래는 중요합니다.
나의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마음은 있습니다.
나의 명예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있습니다.
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