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표어: 힘써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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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Total Articles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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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복음이냐? 자존심이냐? file 53 Sep 03, 2010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주장할 수 없는 권리도 어떡하든 만들어서 누리려고 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자기 스스로 있는 권리조차 포기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게 ...  
27 무릎으로 사는 사람 file 110 Aug 20, 2010
무릎으로 사는 사람 다니엘의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는 모든 총리와 수령과 방백과 관원들이 다니엘을 제거할 음모를 꾸며 놓고 다리오왕에게 이렇게 구하였습니다. “왕이여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 누구든지 ...  
26 하나님, 정말 멋있습니다 file 186 Aug 03, 2010
하나님, 정말 멋있습니다 (여호수아서 5:1-15)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넜다는 사실은 요단강 인근에 사는 백성들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저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마음이 녹았다고 표현을 했을 정도고, 나아가서 정신을 ...  
25 교회가 무엇입니까? file 346 Jul 04, 2010
이민사회에서 이유를 막론하고 몸담고 있던 교회를 옮기면 역적이 됩니다. 행여나 담임목사의 심기를 어지럽게 하고 떠나면 자자손손 원수보다 더한 원수가 됩니다. 어쩌다 모임에서 만나서 인사를 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면전에서...  
24 성도의 교제를 회복하기 위한 기도 file 354 Jun 18, 2010
“성도의 교제를 회복하기 위한 기도” 내가 배부르게 먹을 때, 먹는 것으로 고민하는 교인들의 굶주림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가 평안할 때, 불안정하게 사는 교인들의 불안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가 부요할 때, 가난 때문에 고통받는...  
23 감사합니다 1 file 641 Jun 03, 2010
미국에 와서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공부를 할 때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신학교 교수님들이 당시 기준으로 볼 때 상당히 가난하게 살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분들의 학문적 배경을 보면 결코 가...  
22 경건을 새롭게 배우자 file 534 May 05, 2010
어릴 적 교회에서 배운 경건은 아주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성경책을 한 손으로 덜렁거리며 들고 다니면 경건하지 못한 행동으로 여겨져서 교회의 어른들에게 심한 야단을 맞았습니다. 여학생들이 교회 청소를 하면서 강대상에 묻어...  
21 그리스도의 일군이 되라 file 608 Apr 20, 2010
고린도교인들은 바울과 아볼로와 베드로같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지도자들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들을 따르고, 이들의 가르침을 추종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눈...  
20 교회의 문제는 교회에서 처리하라 file 783 Mar 27, 2010
교회의 문제는 교회에서 처리하라 요즘 부쩍 교회의 문제가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교인들이 교회에서 일어난 문제를 두고 함께 모여 회개하며 기도하기 보다는 교회 밖에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  
19 하나님의 동역자 file 732 Mar 23, 2010
고린도전서를 쓴 사도 바울이 본 고린도교회의 문제점은 교인들의 미성숙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고린도교회 교인들의 모습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들 가운데 방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예언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  
18 능력의 이름 예수 file 939 Mar 05, 2010
사도 바울이 누구입니까? 탁월한 설교자요 전도자요 목회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3절) ...  
17 십자가와 십자군은 다릅니다 file 1066 Jan 31, 2010
기독교를 세상에 알리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두 가지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십자가와 십자군입니다.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위해 달려 돌아가신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 한 알의 밀알이...  
16 구제와 선교에 집중하는 교회 file 1303 Jan 02, 20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09년도 우리 모두는 참 어렵고 힘든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아가페교회가 한해 동안 꾸준하게 해온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나눔헌금을 실시한 것입니다. 다들 어렵고 힘들지만 그 가운데...  
15 성탄을 동방박사들처럼! file 1332 Dec 23, 2009
성탄을 동방박사들처럼! 동방박사들은 유대인들이 아닌 이방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이 탄생하실 것이라는 하늘의 계시가 보였습니다. 이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그들은 메시야를 직접 보기로 결...  
14 겨울나기 file 1397 Nov 30, 2009
벌써 겨울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왔습니다. 벽난로에서 타는 장작 냄새가 낯설지 않는 것을 보니 정말 겨울인가 봅니다. 눈 내리는 산맥을 넘어가야 하는 차들은 체인과 타이어를 바꾸고, 길 가의 나무들은 오는 겨울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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